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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맑은공간 대호, 선제방역시스템 스페이스세이퍼(Space safer) 방역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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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박한석 기자] 2022.3.23.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접어든 요즘 (주)맑은공간 대호는 수년간 한국해양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무결점 선제방역시스템 방역기를 개발했다.

 

우리 사회는 과거 사스와 코로나 시대를 거치며 이제는 바이러스와 공존하며 살아가야만 한다. 이에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예방이며 맑은공간 대호는 K-방역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맑은공간 대호는 인체에는 해가 없으면서, 2차 감염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방역 제품과 선제방역 시스템으로 바이러스 감염의 불안에 대한 사회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맑은공간 대호는 "감염병 확산의 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전국의 병, 의원과의 협업을 통해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고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자 한다." 라고 밝혔다. 

 

맑은공간 대호에서 개발한 공간살균 제품은 살균에는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인체에는 무해한 기술을  모두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시간 노출에도 문제 없도록 오존 배출은 없애고,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살균이 가능한 공간 청정기술을 제품 하나에 모두 담아내었다.

 

'무결점 선제방역 시스템'은 맑은공간 대호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기술이며 1차로 실내 공기를 제품 내부로 끌어들여 공기 중 오염물질을 UV-C 살균하며 2차로 1차 살균된 실내공기와 생성된 수소 살균 미스트를 혼합하여 실내공간으로 내보내기 전 한번 더 살균을 하기 때문에 살균력과 인체에 무해한 방역 제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맑은공간 대호 안필희 대표는 “정부로부터 인정을 받은 대호 방역기는 현재 각 지역의 관공서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생산설비와 생산인력도 늘려서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중이며 한국의 방역 선진화를 위해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